난 디지털 세대는 아니다. 그런데 디지털 세대만큼이나 많은 시간을 컴퓨터와 함께 보낸다. 그것두 대중 없다. 때로는 서버시스템과 싸우면서 때로는 개인홈피를 돌보면서 글구 때로는 일반 시스템을 만지고 보살피면서...

그러니까 1996년도에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통해 넷의 존재를 실감했고 나모 2.0이 나오기전에 메모장 가지고 코드를 만들어서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1998년에는 sharing.net 이라는 도메인을 등록하여 시민단체에서는 거의 볼모지였던 분야에서 정보전달의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제사 생각해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난 문자세대이건만 모니터를 통하여 글을 보는 것을 선호한다. 물론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루를 그렇게 보낼때가 많다.
2005/05/26 23:54 2005/05/26 23:54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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