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소통의 과정에서
의사소통의 과정이 일방적인것을 과히 좋아하지 않으며 즐기지도 않는다. 그래서 단순 정보전달의 과정에서 정말로 싫어하는 것은 이것이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결정했으니 너는 그대로 해라.
2. 권위적인 위치와 사람들에 대해서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며 그사람의 직위와 관계없이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거의 전무하다. 그래서 언젠가는 미련없이 잊어버리는 타입이다.
3. 유동성
한번 정착하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것이 굉장히 싫은 환경속에 있다 하더라도 일단 고착화된 관계와 안정성은 쉽게 그 울타리를 뛰쳐나가지 못하도록 만든다. 그러니 한번 머문곳을 다시 떠나는 것은 여러날 고민끝에 나오게 된다. 물론 일단 결정되면 뒤도 안돌아 보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4. 결정력
느리지만 단호하다. 우유부단하지만 결정된 일에 대해서는 실행이 빠른 편이다.
5. 사고
다른 사람들의 사고와 생각을 받아들이는데 편견이 없으며 희생적으로 부탁을 들어주게 되니 사람들로 부터 욕을 얻어먹게 된다. 즉, 적절한 NO를 사용하지 못함으로써 나보다는 주위 사람들이 더욱 불편할때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