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난리다.
몇년만의 폭설로 도로는 얼어있고 미끄러지고 돌아다닐 엄두도 안나는 하루...

도로마다 얼어 있어 자동차 이용도 어려웠던 한주간...

집에서 언덕을 내려가다보면 여러번 미끄러진다. 그래도 눈 온날 나무가지에 쌓인 흰 눈이 가슴을 적신다.














집에 갇혀 있어 바깥 출입이 없는 녀석을 바라보며...


집 앞 화단에 묻어놓은 김치독...
2010/01/06 16:03 2010/01/06 16:03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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