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로버트 카파 : 노르망디 상륙작전 ("그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

라디오를 통해 들려온 로버트 카파(종군기자)의 예술적 이상과 표현의 사실에 대해 돌이켜 본다. 화요일 저녁 모임을 하기 전에 썰렁했던 방안에 비닐과 쫄대를 이용해 방풍을 하였다. 진정한 행위예술과 삶을 보여주는 드라마는 현실을 그대로 살아내며 담아낸 이야기였을까?

2006/11/09 17:29 2006/11/09 17:29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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