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체험연수
여러번 계획하고 실행했지만 웬지 노는거에는 익숙치 않은 나를 항상 발견한다.

그래도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기뻤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요즈음 낮시간보다 저녁시간 일정이 꽉 차 있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고픈 마음뿐이다.
2009/09/27 01:08 2009/09/27 01:08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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