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APCEIU 연수 프로그램에 ICT 를 이용한 국제이해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되었다.

강의록
거의 6M 가 넘는다.
이곳저곳 찾아서 넣어보았다.




심적인 부담감만 키웠던 나날들이었다. 영어로 번역을 해도 뒤끝이 깨끗지 못하다. 그만큼 작문능력이 부족함을 느낀다. 왜 이렇게 맨날 영어때문에 얼어붙어야 하는지..그래도 좋은 강의 경험이었다.
2006/07/25 00:16 2006/07/25 00:16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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