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 제 : 논란에 선 한나라당 경선, 해법은?
2. 방송일정 : 2007년 3월 1일 밤 12시 10분 (저녁 9시 30분 녹화)
3. 기획의도 :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고민에 빠졌다. 특히, 올 연초부터 불거지고 있는 대선 예비주자들 간의 검증논란과 더불어 경선규칙을 둘러싼 각 캠프들의 ‘기싸움’이 점입가경이다.
거듭되는 논란에 당 지도부의 ‘자제’ 당부에도 불구하고, 각 예비 대선주자들이 조금이라도 유리한 결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제각기 자신의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 명박 전(前) 서울시장은 당의 화합과 국민여론을 근거로 현행 ‘6월 경선론’ 찬성을 분명히 하고 있고, 박근혜 전(前) 대표 측에서는 유․불리를 떠나 현행의 당헌․당규에 따라 6월 중순까지 경선을 실시하는 것으로 방침을 굳혔다. 그러나 손학규 전(前) 경기지사 측 정문헌 의원은 ‘경선시기를 연기해 후보의 정책적 소신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경선시기의 연기와 후보의 검증의 문제를 연계해 나갈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원희룡, 고진화 의원까지도 현행 메이저 주자 중심의 경선 규칙 구도를 지적하면서, <9월 경선>, <국민참여제도>등의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당에서는 후보들간의 불협화음을 당의 위기로 인식, 경선후보자 조기등록제의 추진이나, 다음달 10일로 활동이 끝나는 경선준비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논의하고 해법을 내놓자는 주장임에도 불구, 손 전지사측의 정문헌 의원은 ‘경준위는 만장일치제’라면서 ‘10일까지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는다면 경준위 활동 기간을 늘려서라도 계속 협상을 해야 한다’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MBC 100분 토론에서는 최근 논란에 선 한나라당 경선의 쟁점과 그 해결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끌어 내고자한다.
4. 출 연
김명주 국회의원 (원희룡 의원 대리인)
김재원 국회의원 (박근혜 前 대표 대리인)
박형준 국회의원 (이명박 前 서울시장 대리인)
정문헌 국회의원 (손학규 前 경기도지사 대리인)
(고진화 의원 대리인)「가나다 순」
2. 방송일정 : 2007년 3월 1일 밤 12시 10분 (저녁 9시 30분 녹화)
3. 기획의도 :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고민에 빠졌다. 특히, 올 연초부터 불거지고 있는 대선 예비주자들 간의 검증논란과 더불어 경선규칙을 둘러싼 각 캠프들의 ‘기싸움’이 점입가경이다.
거듭되는 논란에 당 지도부의 ‘자제’ 당부에도 불구하고, 각 예비 대선주자들이 조금이라도 유리한 결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제각기 자신의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 명박 전(前) 서울시장은 당의 화합과 국민여론을 근거로 현행 ‘6월 경선론’ 찬성을 분명히 하고 있고, 박근혜 전(前) 대표 측에서는 유․불리를 떠나 현행의 당헌․당규에 따라 6월 중순까지 경선을 실시하는 것으로 방침을 굳혔다. 그러나 손학규 전(前) 경기지사 측 정문헌 의원은 ‘경선시기를 연기해 후보의 정책적 소신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경선시기의 연기와 후보의 검증의 문제를 연계해 나갈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원희룡, 고진화 의원까지도 현행 메이저 주자 중심의 경선 규칙 구도를 지적하면서, <9월 경선>, <국민참여제도>등의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당에서는 후보들간의 불협화음을 당의 위기로 인식, 경선후보자 조기등록제의 추진이나, 다음달 10일로 활동이 끝나는 경선준비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논의하고 해법을 내놓자는 주장임에도 불구, 손 전지사측의 정문헌 의원은 ‘경준위는 만장일치제’라면서 ‘10일까지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는다면 경준위 활동 기간을 늘려서라도 계속 협상을 해야 한다’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MBC 100분 토론에서는 최근 논란에 선 한나라당 경선의 쟁점과 그 해결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끌어 내고자한다.
4. 출 연
김명주 국회의원 (원희룡 의원 대리인)
김재원 국회의원 (박근혜 前 대표 대리인)
박형준 국회의원 (이명박 前 서울시장 대리인)
정문헌 국회의원 (손학규 前 경기도지사 대리인)
(고진화 의원 대리인)「가나다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