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올해 세희랑 함께 무던히도 함께 공부하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었다.
오늘 맘잡고 초등 3학년 2학기 문제집을 가지고 씨름한다.
잘 안풀면 알밤을 잘 하면 칭찬을 듬뿍 넣어 준다.
1시간 반동안 함께 하다보니 새록새록 사랑도 늘어간다.
그동안 신경쓰지 못했던 딸 아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시간을 거쳐 건전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지난 여름 설악산 미시령 정상에서 그리고 만해기념관 가까이에서 놀던 세희를 뒤돌아 본다. 세희야 가지고 있는 손재주를 가지고 아빠랑 함께 즐거운 일을 계획해 보자꾸나.

올해 세희랑 함께 무던히도 함께 공부하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었다.
오늘 맘잡고 초등 3학년 2학기 문제집을 가지고 씨름한다.
잘 안풀면 알밤을 잘 하면 칭찬을 듬뿍 넣어 준다.
1시간 반동안 함께 하다보니 새록새록 사랑도 늘어간다.
그동안 신경쓰지 못했던 딸 아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시간을 거쳐 건전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지난 여름 설악산 미시령 정상에서 그리고 만해기념관 가까이에서 놀던 세희를 뒤돌아 본다. 세희야 가지고 있는 손재주를 가지고 아빠랑 함께 즐거운 일을 계획해 보자꾸나.
나와 세희의 저녁놀이 : 손가락을 콧구멍에 넣고 후빈 다음 그 손과 코 딱지 가지고 서로 위협하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