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추모음반]강물처럼 추모동영상

[Flash] http://www.youtube.com/v/RA-Jtof_MvI&color1=0xb1b1b1&color2=0xd0d0d0&hl=ko_KR&feature=player_embedded&fs=1



문화예술로 알리는 시민의 소리 http://cafe.daum.net/culture.people?t__nil_cafemy=item
2010/08/18 04:24 2010/08/18 04:24
Posted by 길목


내 마음속 대통령내 마음속 대통령 - 10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음/한걸음더
아직도 그가 그리운 것은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다. 아직도 꿈틀거리는 욕망은 그의 결단과 노력덕분이다. 차라리 사람은 자존심과 꿈을 먹고 산다. 그런 그가 선택했던 극단을 나는 지금도 기억한다. 의도적 살인은 자신이 아닌 그 누군가로부터 행해진다. 먼 훗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은 따뜻함이 넘쳐나기를 바랄뿐이다.
http://jis.pe.kr/road2009-12-18T01:52:540.31010
2009/12/18 10:52 2009/12/18 10:52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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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걸어갔던 길 사랑합니다.
묵묵히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던 그 발걸음 여전히 따라하고 싶습니다.
권력의 달콤함을 좇지 않았던 당신이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

사무치게 그리운 날입니다.
권력을 누리지도 않았지만 권력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도 않았던 당신
오늘 조용히 당신을 그리워해봅니다.

밤 새워 달린 조문길

도착해 보니 그 수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새벽에도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것을 바라보니 당신이 저와같은 서민들에게 남긴 것은 사랑일뿐입니다.

제 아내가 그러더군요.

당신과는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기에 조문하는 것이 무에 그리 중요한 것이냐고...

그렇지만 속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행복했으며, 당신이 있었기에 꿈을 꾸었다고...행복한 세상을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불의함에 정신못차리고 있을 공공의 적들을 향해 의문을 가지며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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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포탈 조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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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2:18 2009/05/25 12:18
Posted by 길목


개인적으로 리눅스 운영만 10년
리눅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엇으로 구성되고 있는지 알고 있다. 그 다양한 배포판중에서 레드헷기반을 무척이나 좋아했으며 우분투계열 또한 사랑한다.

시스템에 대해서 그 구성에 대한 자문만 조금 들어도 이리 천박한 대응을 청와대가 할리는 만무하다.  그런데 노무현 전대통령의 e-지원시스템에 대한 기사를 읽을때마다 뇌없는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e-지원 서버의 반납이라...

보통 서버는 두가지로 구별이 된다.
하나는 소프트웨어적인 서버 : 아파치 웹서버, Mysql DB서버, Bind 네임서버, Sendmail 메일서버 등...
다른 하나는 그야말로 하드웨어자체 (컴퓨터 본체라고 생각하면 된다.) 소프웨어적인 서버는 이 익명의 관계자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라 치자.

여기서 시스템이 운영되려면 최소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야 가능하며 그 핵심인 소프트웨어적인 서버는 하드디스크에 심어지게 된다. 즉, 하드디스크만 있으면 동일한 하드웨어에 얼마든지 이식이 가능한 것이다.

봉하마을은 지난 며칠 전 국가기록원에 하드디스크와 이지원 서버(소프트웨어인 서버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를 반납했다고 한다. 그런데 청와대는 e-지원 서버를 내 놓으라고 난리다. 물리적 하드웨어인 빈껍데기인 서버는 하드디스크가 없으면 그야말로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 차량에 비유하면 운전사와 연료가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청와대 관계자는 자신의 무식함을 계속 홍보하고 있다. 그것이 자신의 지식인양...

청와대의 익명관계자는 자신의 누추한 모습을 드러내고 공개적으로 일처리하길 바란다. 비겁하게 익명의 누구라고 하지말고...자신들이 운영하는 게시판은 전부 다 실명으로 글을 올리도록 요구하면서 자신은 익명으로 마음껏 지껄여 정보를 살짝 조중동에 흘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

지난날 누리꾼들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요구와 같은 실질적 요구사항에 전혀 반응하지 않던 족속들이 정작 그 자신들은 익명이란 그늘에 숨어 전직 대통령 흠짓내기에 몰두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아이러니다. 정부사이트 웬만하면 실명으로 댓글 달아야 한다. 마음껏 욕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속셈이 더 많았을 것이다. -_-;;

아직도 하늘을 바라보면 한숨만 나온다. 내일은 조금 밝은 태양이 솟아오를까?
2008/07/22 00:01 2008/07/22 00:01
Posted by 길목


경제혁명을 바라고 2MB을 뽑았다면 그야말로 코미디다.

어째서 1억달러 행정부 내각이 돈없이 하루살이하는 사람들의 억눌린 마음을 알아줄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 구성하라고 마음껏 지지해준 것은 다름아닌 유권자중 50%가까이 지지표를 던져준 국민들이다. 아마 철저하게 시장경제논리에 입각한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이끌다 보면 후회하는 날도 빨리 오겠지...이미 활시위는 당겨졌고 며칠 지나지도 않은 새 정부는 인사청문회서뿐만아니라 부동산 비리, 논문표절등으로 삐그덕 거리고 있다.

이게 5년동안 우리가 늘상 겪어야 할 일상이지 않을까? 누구라도 이런 예상을 했겠건만 몽매한 경제논리에 모든 걸포기해버린 사람들이 원망스럽다고나 해야할까?
2008/03/01 21:11 2008/03/01 21:11
Posted by 길목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는데 몇몇 부분만 발췌해서 들려주었던 짜집기 방송과는 거의 비교가 안될정도로 깔끔하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2002년도 대선
그때 희망을 가졌다. 권위주의적 대통령의 시대를 마감했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말한마디면 안되는게 없던 시절 그야말로 평범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기에...그런 그가 4년동안 쌓여온 여정을 표현하는게 과격하다 여겨질 정도의 방송보도를 접하고 새벽에 집에 들어와 내친김에 한시간 넘게 계속된 연설을 들었다. 그리고 나름 생각해 본다. 그 발언 내용이 그 지체 높은 기득권을 가진 보수파 세력들에게는 무엇이 문제일까?

한겨레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이제는 거의 동격으로 노무현의 연설에 소금을 뿌린다.

한겨레 첫대문에 나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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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설 :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79994.html (절제되지 않은 노 대통령의 언행, 민망스럽다?)

한겨레는 더이상 진보언론이라 떠들지 말라. 진보도 아니면서 진보라 떠들었던 당신들의 언론 행보가 마음에 안들긴 하다.

조중동 역시 기대를 버리지 않는다.
좃선일보 사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2/22/2006122200029.html (갈때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쭝앙일보 사설 : http://news.joins.com/article/2545738.html?ctg=20 (남은 1년이 걱정스럽다)
동아일보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12230068&top20=1 (남은 1년 얼마나 더 놀래야 할지)

저런 사설과 정보를 흘리는 언론들은 저 연설을 제대로 다 듣고 저런 글을 써 대는 걸까? 글 쓸 수 있도록 공부하여 기득권을 획득한 권리를 저 정도의 불균형적인 시각으로 계속 연명해 나가도 가능한 우리의 풍토가 기가 막힐 뿐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연설내용을 끝까지 그리고 조용히 다 들어보라. 왜 진작 저런 정도의 식견과 노력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물론 노대통령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지는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다. 그래도 그동안 계속적으로 잘못된 정보로 대다수(?) 국민들의 판단력 흐리기에 지쳐 이제는 원문보기에 충실하고 싶다. 그래야 그나마 편집되어 들어오는 정보를 스스로 분별할 수 있으니 말이다. 예전에는 조중동만 편중되어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한겨레도 그 대열에 승차하려나 보다. 그래야 구독자를 더 끌어 들일 수 있다는 전략인지...암튼 균형을 지켜내기 어려운 시대속에 이미 대안 미디어들의 성장을 바란다. 공룡언론의 편집된 정보를 스스로 가려낼 수 있어야 실패하지 않는 개인의 정치력을 행사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다행이라 위안삼을까?
2006/12/23 02:38 2006/12/23 02:38
Posted by 길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