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무엇인가 해놓은 것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가로챈다는 것.
그것이 세상의 이치라면 이 세상은 살기 힘들어질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고 이상을 품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함께하고 있다는 신뢰감이 아닐까? 그것조차 없다면 세상 살맛이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