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 알지 못했던 분인데 그날 백분토론 시민논객으로 사전토의를 한 후 방송에서 논하는 모습을 보니 그 분 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안다는 것
잘 준비한다는 것
그것이 지식사회(현재는 정보사회에서 지식사회로 가는 중에 있다 한다./ 유네스코)에서의 경쟁력인 것 같다.
심상정 의원과 함께 7기 시민논객들...(이날 시민논객 대부분은 FTA에 대하여 부정적 입장을 취했으며 준비안된 협상에 대해 염려하였다.)

위 사진은 논객봉사료(?)를 받은 후의 모습 : 기현,희진,현우,태호
잘 안다는 것
잘 준비한다는 것
그것이 지식사회(현재는 정보사회에서 지식사회로 가는 중에 있다 한다./ 유네스코)에서의 경쟁력인 것 같다.
심상정 의원과 함께 7기 시민논객들...(이날 시민논객 대부분은 FTA에 대하여 부정적 입장을 취했으며 준비안된 협상에 대해 염려하였다.)


070312_UNESCO_TowardsKnowledgeSocieties2005.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