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USB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있는 동영상을 보다가 컴터가 멈췄다. 이 후로 아무런 키도 먹지 않는데 동영상의 음성은 계속 들린다. 이런 현상은 처음 접해본지라...강제로 전원을 끈 다음 리눅스(우분투)로 부팅하여 외장하드를 읽어내려고 했는데 아예 접근도 읽지도 못한다. 윈도우 시스템으로 부팅하여 외장하드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읽은 다음 하드웨어 제거하기 버튼을 이용하여 분리했다.
그리고 다시 리눅스로 부팅하여 로긴한다. 정상적으로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뜨면서 마운트 되었다는 정보를 준다. 그런데 읽으려니 에러를 뿌리고 더 이상 읽지 못한다.
윈도우로 부팅하여 아래와 같이 디스크를 체크한 다음에 다시 들어와야 할 듯 싶다.
c:\>chkdsk h:/f/r (h: 는 h드라이브입니다.)
그리고 다시 리눅스로 부팅하여 로긴한다. 정상적으로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뜨면서 마운트 되었다는 정보를 준다. 그런데 읽으려니 에러를 뿌리고 더 이상 읽지 못한다.
윈도우로 부팅하여 아래와 같이 디스크를 체크한 다음에 다시 들어와야 할 듯 싶다.
c:\>chkdsk h:/f/r (h: 는 h드라이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