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화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곳이 따뜻한 집이면, 사람 냄새나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잇는 손 내밀어 풍성한 사랑 나누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1. 낙원지역아동센터 / 녹촌리 389-3 / Tel) 031-594-2466
2. 마석지역아동센터 / 창현리 446 / Tel) 031-511-0536
3. 샬롬한울타리지역아동센터 / 녹촌리 495-29 / Tel) 031-594-5821
4. 섬기는지역아동센터 / 마석우리 249-7 /  Tel) 031-511-3747
5. 제자들꿈터지역아동센터 / 차산리 96 Tel) 031-594-0691
6. 좋은공부방 / 마석우리 392-5 Tel) 031-511-9182
7. 아람공부방 / 가곡리 산140 Tel) 031-591-5444
8. 화도지역아동센터 / 창현리 472-1 Tel) 031-593-9195
9. 두리원지역아동센터 / 수동면 Tel) 031-511-3070

이 외에도 내가 알아볼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모습은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좋을 듯하다. 마석역앞 예림빌딩에 있는 섬기는지역아동센터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화도사랑 운영진 : 마음이
화도사랑 선생님들 : 고구마, 맑은바램, 몽돌, 두리맘, 주영아빠, 마이더스, 세희아빠(본인)
섬기는지역아동센터 : 이해철 대표(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249-7 예림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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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님의 말 : 이 지역에 교사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을 여러번 모집해 보았지만 대부분 몇번 하다가 떠나가고 없었어요. 사실 개인적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데 교회 성도들도 이 사역을 시작하면서 대부분 교회를 등지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차산리 쪽에 가건물로 공부방을 운영하다가 이곳에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을 아무리 모집해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찾아온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문1_아이들의 수준은?

초등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들 6명과 중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 1명 이렇게 7명의 아이들인데 정말 배워보고 싶어도 돈이 없어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자본주의의 그늘

줄줄이 늘어서 있는 아파트들의 뒷편 구석에 어느덧 우리 자신도 모르고 자라고 있는 이 땅의 동일한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려 본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있다. 풍요로움의 뒷편에 존재하는 아니 이제는 완전히 가려진 뒷골목 인생들의 모습은 내 아이들뿐 아니라 이 지역 깊숙히 안보이는쪽에만 위치해 있어 화려한 겉이 속을 감춘다. 풍성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만들어 가고 더 넓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시각은 튼튼한 부모의 배경을 필요로 하는 자유경쟁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최대의 무기이자 매력적인 마술과 같은 도구다.

사실 인간은 경쟁하면서 성장하기도 한다. 그 경쟁이 선한 목적성을 띤 것이라면 큰 걱정이 없겠지만 대부분은 자신 주변의 성공을 위한 경쟁이 대부분이다. 가령 중학생들은 외국어고등학교나 국제대학교 가는 것을 지상목표로 삼고 고등학생들은 서울에 있는 유명대학들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을 최고 지상과제로 삼는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웃지못할 교육의 현장이다.) 내 아이만큼은 꼭 뒤떨어지지 않도록 좋은 학교에 보낸다는 부모들의 열의 만큼은 세계 1위라 할 수 있다. 동일한 출발선상에서 예전에 존재했던 공평한 출발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자본이 만들어 놓은 불평등한 출발선은 부모들의 여건에 따라 수배 또는 수십배의 기회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예전에는 먹고 자고 입는 즉, 의식주가 해결되기만 하면 다들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갔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사람 아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도박을 거는 세상이다. 다른 사람을 짓밟고 당당히 나가는 사람이 피라미드의 정점에서 세상을 호령할 수 있다. 힘없거나 기회가 없어 바닥을 헤매던 사람들에게는 재기할 수 있는 기회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점점 더 자유주의 경쟁체제가 만들어 오는 환경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저항하기는 커녕 그에 함몰되는 인간의 연약함이 우리를 절망스럽게 만든다. 


필요와 욕구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라는 말이 있다. 인간은 필요 이상의 경제적 풍요를 누리고 있는 상태에서는 세상이 내미는 그 진정한 필요를 발견하기 어렵다.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은 그것이 경제적 노예라는 속박을 벗어나 기쁨이 충만하게 넘치는 일로 채워가는 것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서울의 중심가와 강남지역의 필요는 소비다. 서울의 변두리 지역의 필요는 무엇일까? 그리고 지금 이곳 사는 곳의 필요는 무엇일까? 조금만 관심을 가져보면 숨겨져 있는 속살을 보게 된다. 그것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는 정책 담당자들은 애써 복면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필요들을 실행해 나가는데 있어서 인간은 욕심이 너무 많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난 욕구가 결국 그 필요를 망치게 된다. 따라서 욕구의 과잉이 절망을 만들어 내므로 일정한 자기 통제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무엇이든 홀로 독주하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그 열정이 끊어지거나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힘이 더 이상 남아있지 않을 때 버틸 수 있는 최소한의 균형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의 필요와 욕구를 바라볼 때 그것이 이끌어 내는 최종적인 비젼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 비젼이 명확한 사람에게 지속성의 혜택이 주어질 것이다. 

2008/12/24 01:52 2008/12/24 01:52
Posted by 길목


지역에서 야학을 꿈꾸다..

한동안 기억속에서 멀어졌던 일들이 마음속에서 솓구쳐 나오고 있다. 자본주의 논리에 따라 나는 돈을 벌어야 하겠지만 그동안 배웠던 것을 그냥 이대로 썩혀 둘수는 없는 노릇이다. 갖가지 경제적인 압박이 내 가슴속을 압박해 와서 가끔씩은 미래에 대한 걱정과 적잖은 불안감도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분류된다. 

부모가 돈많고 머리가 좋아서 교육환경에 부담없이 노출될 수 있거나 부모가 돈이 없어 교육을 제대로 시켜볼 수 있는 환경이 안된다는 것이다. 경제적 여유가 생겨 다시 공부를 꿈꾸어 보긴 하지만 역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애써 힘써야 할 것은 자본의 논리에 굴하지 않고 꿋꿋이 버티며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인데 그 해결책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 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그 과정을 만드는데 동참하여 서서히 윤관을 드러내는 활동을 하고픈 마음은 간절하다.
2008/12/15 04:23 2008/12/15 04:23
Posted by 길목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료에 의거한 독서 자료]

정리 : 교사 최이문


인문 영역

Ⅰ. 예술

1. 예술이란 무엇인가
2. 예술과 비평
3. 아름다움의 기준
4. 예술과 사회

<참고 도서>

● 다윈. 이민재 옮김(2001). 『종의 기원』. 을유문화사.
● 리차드 슈스터만. 김광명 ․ 김진엽 공역(2002). 『프라그마티스트 미학』. 예전사.
● 마거릿 배틴 외. 윤자정 옮김(2004). 『예술이 궁금하다』.현실문화연구.
● 수전 손택. 이재원 옮김(2005). 『사진에 대하여』. 시울.
● 아서 단토. 이성훈 ․ 김광우 옮김(2004). 『예술의 종말 이후』. 미술문화.
● 이태준(2001). 『남행열차』. 태학사.
● 임마누엘 칸트. 김상현 옮김. 『판단력 비판』. 책세상.
● 존 버거. 하태진 옮김(1995). 『어떻게 볼 것인가』. 현대미학사.
● 톨스토이. 이철 옮김(2005). 『예술이란 무엇인가』. 범우사.

Ⅱ. 역사

1. 사실과 해석
2. 보편사와 민족사
3. 역사와 문학

<참고 도서>

고종석(1999). 「우리는 모두 그리스인이다」. 「감염된 언어」. 개마고원.
● 김기봉(2000). 「‘역사란 무엇인가’를 넘어서」. 푸른역사.
● 김문경(2002). 「삼국지의 영광」. 사계절.
● 김부식. 「삼국사기를 바치는 글(進三國史表)」. 「삼국사기」
● 김성일(金誠'一). 「퇴계 선생께 올린 질문 목록(上退溪先生問目)」. 「학봉속집(鶴峯
● 續集)」.
● 신채호. 「조선사」총론(總論). 이기백 편(1973). 「근대한국사논선」. 삼성문화재단.
● 이규보. 「동명왕편(東明王篇)」서문.
● 이기백(1971). 「민족문화의 전통과 계승」. 「민족과 역사」. 일조각.
● 이성시(2001). 「표상(表象)으로서의 광개토왕비문」. 「만들어진 고대」. 삼인.
● 일연(一然). 「기이(紀異) 서문」. 「삼국유사(三國遺事)」.
● 임지현. 「‘국사’의 안과 밖 - 헤게모니와 ‘국사’의 대연쇄(大連鎖)」. 임지현 · 이성시 편 (2004). 「국사의 신화를 넘어서」. 휴머니스트.
● 정두희(2004). 「사극이 펼치는 역사는, 과연 역사인가」. 「장희빈, 사극의 배반」.소나무.
● 차하순(1981). 「역사의 문학성」. 차하순 외. 「역사와 문학」. 서강대 출판부.
● 카(Carr), E. H. 이기백 · 차하순 편(1976). 「역사가와 사실(事實)」. 「역사란 무엇인가」. 문학과지성사.

Ⅲ. 사회정의

1. 분배적 정의
2. 공적에 의한 분배
3. 필요에 의한 분배
4. 절차적 정의

<참고 도서>

●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1995).『현대사회와 정의』. 철학과현실사.
● 네이글, 박효종 옮김(1990).「평등」.『정치철학의 제 문제』. 인간사랑.
● 노직, 남경희(1989).『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 문학과지성사.
● 대한성서공회(1977).『성서(공동번역)』
● 롤즈, 황경식 옮김(1990). 『사회정의론』서광사.
● 맥퍼슨, 황경식․강유원 옮김(1990).『홉스와 로크의 사회철학: 소유적 개인주의의 정치이론』. 박영사.
● 밀러, 이상열 옮김(1990).『사회정의의 원리』. 분도출판사.
● 밀, 김형철 옮김(1992).『자유론』서광사.
● 밀, 이을상․김수청 옮김(2002).『공리주의』이문출판사.
● 박효종(2001).『국가와 권위』박영사.
● 배리, 이용필 옮김(1993).『정의론』. 신유.
● 벤담, 이성근 옮김(1983).『도덕 및 입법의 諸원리서설』. 휘문출판사.
● 보위, 이인탁 옮김(1988).『사회․정치철학』. 서광사.
● 신원하 편(2000).『기독교 윤리와 사회 정의』. 한들.
● 안형관 ․ 김상은(1989).『소외와 정의』. 이문출판사.
● 월쩌, 정원섭외 옮김(1999).『정의와 다원적 평등』. 철학과 현실사.
● 이상열(1990).『사회정의의 원리』. 분도출판사.
● 켈젠, 김영수 옮김(1982).『정의란 무엇인가』. 삼중당.
● 포퍼, 이한구 옮김(1987).『열린 사회와 그 적들Ⅰ,Ⅱ』, 민음사.
● 피이퍼, 강성위 옮김(1995).『정의에 관하여』. 서광사.
● 황경식(1995).『개방사회의 사회윤리』. 철학과현실사.


Ⅳ. 언어와 인간생활

1. 언어와 사고
2. 언어와 문화
3. 모국어와 영어공용화론

<참고 도서>

● 고영근(1996). 『우리 언어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한신문화사.
● 고종석(1999). 『감염된 언어』, 개마고원.
● 고종석(1999). 『국어의 풍경들』, 문학과지성사.
● 국립국어연구원(2001). 『새국어생활』제11권 4호(특집: 영어 공용어화).
● 김동언 편(1993). 『국어를 위한 언어학』, 태학사.
● 김민수 외(1984). 『국어와 민족문화』, 집문당.
● 김방한(1992). 『언어학의 이해』, 민음사.
● 김방한(1999). 『언어학논고』(전정판), 서울대학교출판부.
● 김진우(1992). 『인간과 언어』, 집문당.
● 김진우(2004). 『언어: 이론과 그 응용』, 탑출판사.
● 남기심 외(1984). 『언어학개론』(개정판), 탑출판사.
● 박갑수(1994). 『올바른 언어생활』, 한샘출판사.
● 복거일(1998). 『국제어 시대의 민족어』, 문학과지성사.
● 복거일(2003). 『영어를 공용어로 삼자: 복거일의 영어 공용론』, 삼성경제연구소.
● 신익성(1985). 『훔볼트』, 서울대학교출판부.
● 심재기(1993). 『고요한 아침 눈부신 햇살』, 집문당.
● 심재기(1999). 『교양인의 국어 실력』, 태학사.
● 이규호(1994). 『말의 힘: 언어철학』, 제일출판사.
● 이성준(1999). 『훔볼트의 언어철학』, 고려대학교출판부.
● 이익섭(1998). 『국어사랑은 나라사랑』, 문학과지성사.
● 이정민(1986). 『언어이론과 현대과학사상』, 서울대학교출판부.
● 이정민 외(1977). 『언어과학이란 무엇인가』, 문학과지성사.
● 천소영(2000). 『우리말의 속살』, 창해.
● 바이스게르버, J. L.(1929), 허발 역(1993).『모국어와 정신 형성』. 문예출판사


Ⅴ. 지식

1. 지식의 정의
2. 지식의 객관성
3. 지식과 가치

<참고 도서>

● 고바야시 야스오. 이근우 ․ 전종훈 옮김(1997). 『지의 윤리』. 경당.
● 브로노프스키. 김은국 옮김(1985). 『인간 등정의 발자취』. 범양사 출판부.
● 브로노프스키. 우정원 옮김(1994). 『과학과 인간가치』. 이대출판부.
● 송성수(2001). 「현대 산업 사회에서 과학기술자의 책임」, 최재천 엮음, 『과학 종교 윤리의 대화』. 궁리.
● 이봉재(2000). 「지식으로서의 과학: 기술과학 테제에 대한 반론」. 『철학연구』, (49집). 철학연구회.
● 이인식 엮음(2002). 『새로운 천년의 과학』. 해나무.
● 조혜정(1994). 『글읽기와 삶읽기 2』. 또하나의 문화.
● 최재천 엮음(2001). 『과학 종교 윤리의 대화』. 궁리.
● 칼 세이건. 이상헌 옮김(2001).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김영사.
● 칼 포퍼. 이한구 옮김(2001). 『추측과 논박 1』. 민음사.
● 파인만. 승영조․김희봉 옮김(2001). 『발견하는 즐거움』. 승산.
● 프란시스 베이컨. 이종흡 옮김(2002). 『학문의 진보』. 아카넷.


Ⅵ. 인간관

1. 인간이란 무엇인가
2. 인간과 이성
3. 인간과 사회
4. 인간과 종교

<참고 도서>

● 노베르트 슈페만. 박찬구 ․ 류지한 옮김(2001). 『도덕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사유』철학과 현실사.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이지순 역(1995). 『자유주의』한국경제연구원
● 마이클 노바크. 김학준 ․ 이계희 옮김(1986). 『민주자본주의의 정신』. 을유문화사.
● 몬딘.B. 허재윤 옮김(1996).『인간:철학적 인간학 입문』서광사
● 박찬국(2001). 『에리히 프롬과의 대화』. 철학과 현실사.
● 손철성(2005). 『허버트 마르쿠제 - 마르크스와 프로이드를 결합시키다』. 살림.
● 에드워드 콘즈. 안성두 ․ 주민황 역(1988). 『인도불교사상사』. 민족사
● 에리히 프롬. 황문수 역(1991).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 요한네스 헷센. 허재윤 옮김(1994). 『현대에 있어서 삶의 의미』. 이문출판사
● 이라무라 히토시, 이수정 옮김(1998). 『근대성의 구로』. 민음사.
● 최재천(2003), 「다윈의 진화론 : 철학 논의를 위한 기본 개념」, 『진화론과 철학』철학과 현실사.
● 프리드히리 니체 지음. 황문수 옮김(2001).『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문예출판사.
● 오귀스트 콩트. 「실증주의 철학」, 헨리 에이킨, 이선일 옮김(1989). 『이데올로기의 시대 19세기의 철학자들』. 서광사.

사회 영역

Ⅰ. 문화

1. 문화산업과 일상생활
2. 현대사회와 육체문화
3. 취향과 계급
4. 문화산업과 소비문화

<참고 도서>

● 강현두 편(1987). 『대중문화론』. 나남.
● 박명진외 편역(1996). 『문화, 일상, 대중: 문화에 관한 8개의 탐구』. 한나래.
● 레이먼드 윌리엄즈. 설준규, 송승철 역(1984). 『문화사회학』. 까치.
● 볼프강 F. 하우크(1991). 김문환 역. 『상품미학비판』. 이론과 실천.
● 삐에르 부르디외. 최종철 역(1995). 『구별짓기: 문화와 취향의 사회학 상, 하』 새물결.
● 신시아 프리랜드. 전승보 역(2002).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아트북스.
● 스튜어트 유웬. 백지숙 역(1996). 『이미지는 모든 것을 삼킨다: 소비사회와 스타일의 문화정치학』. 시각과 언어.
● 움베르토 에코. 원재길 역(1995). 『연어와 여행하는 방법』. 열린책들.
● 존 더 그라프 ․ 데이비드 왠 ․ 토머스 네일러. 박웅희 역(2002). 『어플루엔자』한숲.
● 톨스타인 베블렌. 정수용역(1983). 『유한계급론』. 동녘
● 폴 윌리스(1989). 김찬호, 김영훈역. 『교육현장과 계급재생산: 노동자 자녀들이 노동자가 되기까지』. 민맥.
●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1988). 박상규 역. 『예술의 비인간화』. 미진사.
● 호르크하이머 ․ 아도르노. 김유동 ․ 주경식 ․ 이상훈 역(1995). 『계몽의 변증법』문예출판사.


Ⅱ. 민주주의

1. 민주주의의 기원
2. 민주주의의 논쟁
3. 민주주의의 미래

<참고 도서>

● 강석찬(2005). 『민주주의의 이상과 현실』. 건국대학교출판부.
● 김비환(2000). 『데모크라토피아를 향하여』. 교보문고.
● 임혁백(2000). 『세계화시대의 민주주의: 현상 ․ 이론 ․ 성찰』. 나남출판사.
● 강정인(1998), 『민주주의의 이해』. 인간사랑.
● 강정인(1993),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적 초상』. 서울: 문학과 지성사.
● 데이비드 헬드, 『민주주의와 신국제 질서』, 피터 드러커 외. 『다시 그리는 세계지도』. 해냄.
● 로버트 달. 김왕식 등 역(1999). 『민주주의』. 동명사.
● 아리스토텔레스. 이병길 ․ 최옥수 역(1996). 『정치학』. 박영사.
● 안병영, 『세계화의 도전과 민주주의.』서울: 까치.
● 임경훈(2003). 「대의민주주의의 원리와 대안」김세균 외(편), 『현대정치의 이해』. 인간사랑.
● 차기벽(2005). 『민주주의 이념과 역사』. 한길사.
● 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범우사.
● 파리드 자카리아. 나상원 ․ 이규정 옮김(2004). 『자유의 미래: 오늘의 민주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을유문화사.


Ⅲ. 갈등

1. 지역 갈등
2. 세대 갈등
3. 민족 갈등

<참고 도서>

● 경제사회연구회 편(2004). 『사회적 갈등 해소방안』. 경제사회연구회.
● 골드스타인. 김연각 ․ 김진국 ․ 백창재 옮김(2002).『국제관계의 이해』. 인간사랑.
● 김갑성 ․ 최진우 ․ 강신겸 (1997). 『함께 풀어가는 지역갈등』. 삼성경제연구소.
● 김영래 편(1997). 『이익집단정치와 이익갈등』. 한울.
● 김재형(1996). 『지역이기주의의 경제적 이해와 효과적 갈등조정 방안』. 한국개발연구원.
● 다니엘 대너. 하지현 역(2003). 『갈등 해결의 기술』. 지식공작소.
● 다렌도르프. 정대현 옮김(1988). 『산업사회의 계급과 계급갈등』. 기린원.
● 랜돌프 로우리 ․ 리차드 메이어스. 전해룡 옮김(1996).『갈등 해소와 상담』. 두란노.
● 박길성(2002). 「왜 세대인가」. 『계간사상』. 가을호.
● 송호근(2003). 『한국,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 삼성경제연구소.
● 에드워드 돕슨 ․ 스피드 리스 ․ 마샬 셀리. 임상훈 역(1995). 『갈등과 논쟁, 어떻게 할 것인가?』. 횃불.
● 워렌 슈미트 외 공저. 이상욱 역(2001).『갈등을 창조적으로 푸는 협상의 기술』. 21세기북스.
● 이재경(2002). 『전환기 한국 사회와 이익 갈등의 정치』. 한울아카데미.
● 장동운(1997). 『갈등관리』. 무역경영사.
● 한국사회이론학회(1995). 『갈등과 우리 사회』. 현상과인식.
● 함인희(2002). 「가족, 세대갈등의 역동적 무대」. 『계간사상』. 가을호


Ⅳ. 세계화

1. 세계화와 정체성
2. 세계화와 국민국가
3.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참고 도서>

● 강수돌(2005). 「세계화와 삶의 문화: 사회경제적 차원에서」, 고려대학교 아세아 문제연구소, 『아세아 연구』(48권 1호)
● 김종덕(2002). 「패스트푸드의 세계화와 슬로우푸드 운동」, 한국지역사회학회. 『지역사회학』(4권 1호)
● 데이비드 헬드 외. 조효제 옮김(2002). 『전지구적 변환』. 창비.
● 말컴 워터스. 이기철 옮김(1998). 『세계화란 무엇인가』. 현대미학사.
●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엮음(2005).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한울.
● 울리히 벡. 조만영 옮김(2000). 『지구화의 길』. 거름.
● 월든 벨로. 김공희 옮김.『탈세계화』. 잉걸.
● 윤영관(2002). 「세계화와 민족국가: 시장논리와 사회적 통합간의 긴장관계」『대학신문』(4월 49일).
● 이강국. 『다보스, 포르투 알레그레 그리고 서울』. 후마니타스.
● 이동연(2005). 『문화부족의 사회: 히피에세 폐인까지』. 책세상.
● 제러미 브레처 외. 이덕렬 옮김(2003).『아래로부터의 세계화』, 아이필드.
● 조지 리처. 김종덕 옮김(2003).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시유시.
● 조지프 스티글리츠. 송철복 옮김(2002).『세계화와 그 불만』. 세종연구원.
● 지그문트 바우만. 김동택 옮김(2003). 『지구화, 야누스의 두 얼굴』. 한길사.
● 토머스 프리드먼. 신동욱 옮김(2003).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창해.


Ⅴ. 자본주의

1. 시장경제
2. 노동
3. 불평등
4. 기업

<참고 도서>

● 김대환(1986). 「자본주의의 이해: 정치경제학 입문」. 비봉출판사
● 돕 (1984).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한울.
● 로버트 하일브로너 ․ 레스터 서로(1994).『경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도서출판 까치.
● 루드비히 폰 미제스. 김진현 역(1995).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한국경제연구원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이지순 역(1995). 「자유주의」. 한국경제연구원
● 밀튼 프리드만. 최정표 옮김(1990). 「자본주의와 자유」. 형설출판사
● 신영복 (미상).『정치경제학 교실』. 성공회대학교. 90
● 신정완 (2005). 「노동은 나의 천국, 노동은 나의 지옥」, 학술단체협의회 엮음.
●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과학적 사고와 비판적 인식을 위하여』. 한울.
● 애덤 스미스. 김수행 역(1992). 『국부론』. 동아출판사
● 에릭 홉스봄 지음. 정도영/차명수 옮김(1998). 「혁명의 시대」. 한길사
● 이정전(1993). 「두 경제학의 이야기: 주류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 한길사
● 이학용(1990). 『미시경제이론』. 다산출판사.
● 스티글리츠 지음. 김균 ․ 백영현 ․ 안현효 ․ 이병천 옮김 (2002). 『스티글리츠의 경제학』. 한울아카데미.
● 칼 폴라니. 박연수 옮김(1997). 『거대한 변환: 우리 시대의 정치적 경제적 기원』. 민음사.
● 프롬(1992). 『자유로부터의 도피 / 건전한 사회』. 삼성출판사.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박상수 역(1998). 「개인주의와 경제질서」. 자유기업센터
● 피터 드러커. 이재규 옮김(2004).『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가정신』. 한국경제신문.


Ⅵ. 소수자와 인권

1. 타자 만들기
2. 인종주의와 소수자
3. 한국의 소수자

<참고 도서>

● 김동심 외(2003), 『기지촌 혼혈인 인권실태조사』, 국가인권위원회.
● 김형수(2004). 「되풀이되는 차별과 소외의 역사, 그 치밀함의 이중성」, 『한국의 소수자, 실태와 전망』, 한울.
●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김학이 옮김(2003), 『나치시대의 일상사』, 개마고원.
● 래리 엘더. 권은정 옮김(2002), 『미국에서 절대로 말해서는 안될 10가지』, 홍익출판사.
● 유명기(2004). 「소수자, 그 무적(無籍)의 논리」, 최협, 김성국, 정근식, 유명기 엮음,『한국의 소수자, 실태와 전망』, 한울.
● 장수현(2001), 「한국 화교의 사회적 위상과 문화적 정체성」,『국제인권법』4:1-30.
● 조셉 폰타나, 김원중 옮김(1999), 『거울에 비친 유럽』, 새물결.
● 한인섭(2000), 「왜 ‘소수자․약자의 인권’인가」, 한국인권재단 엮음, 『일상의 억압과 소수자의 인권』, 사람생각.
● 한국인권재단(2000). 『일상의 억압과 소수자 인권』. 사람생각.
● 헬렌 조페, 박종연 ․ 박해광 옮김(2002), 『위험사회와 타자의 논리』, 한울.


Ⅶ. 페미니즘

1. 가부장제와 성불평등
2. 성과 권력
3. 경제활동과 성평등

<참고 도서>

● 거다 러너. 강세영 옮김(1986). 『가부장제의 창조』. 당대.
● 공미혜(1998), 「성과 권력」, 한국여성연구소 편,『새여성학 강의』, 동녘.
● 김경희(2000). 「고용평등과 적극적 조치」, 조순경 엮음, 『노동과 페미니즘』이화여대 출판부.
● 로즈마리 퍼트남 통. 이소영 옮김(1995). 『페미니즘 사상 - 종합적 접근』. 한신문화사.
● 린다 번햄 ․ 미리암 루이, 『불가능한 결혼』. 김혜경 ․ 김애령 엮음(1989).『여성 해방 이론의 쟁점』. 태암.
● 아우구스트 베벨. 이순예 옮김(1987). 『여성론』. 까치.
● 술라미스 파이어스톤. 김예숙 옮김(1970). 『성의 변증법』. 풀빛.
● 실비아 월비. 유희정 옮김(1990). 『가부장제 이론』.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 제인 프리드먼. 이박혜경 옮김(2002). 『페미니즘』. 이후.
● 조정아(2000). 「대졸 여성의 노동 경험과 직업의식 신화」, 조순경 엮음. 『노동과 페미니즘』. 이화여대 출판부.
● 케이트 밀렛. 정의숙, 조정호 옮김(1970). 『성의 정치학 상,하』. 현대사상사.
● 프리드리히 엥겔스. 김대웅 옮김(1981).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아침.

과학 영역

Ⅰ 과학적 자연관

1. 서양의 자연관
2. 동양의 자연관
3. 현대의 자연관

<참고 도서>

●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무현옮김(1997).『그래도 지구는 돈다』 교우사
● 김교빈․이현구(1993). 『동양철학에세이』 동녘
● 김영식(2001). 『과학혁명 전통적 관점과 새로운 관점』 아르케
● 김홍경(2003). 『노자 삶의 기술 늙은이의 노래』 들녘
● 스티븐 와인버그 신상진 옮김2005). 『최초의 3분』 양문
● 서양근대철학회(2004). 『서양 근대 철학의 열 가지 쟁점』 창비
● 이은경(2005). 「물리학의 오랜 숙제를 해결한 상대성이론」 『OSPEC FAMILY 2005, 1』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 제임스 왓슨 하두봉 옮김(2000). 『이중나선』 전파과학사
● 조셉 니덤 콜린 로넌 축약 김영식․김제란 옮김(2003).『중국의과학과문명 사상적 배경』 까치


Ⅱ 생명공학기술과 사회

1. 유전자 조작 작물
2. 유전자 검사
3.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

<참고 도서>

● 그레고리 펜스 김장한․조현아․이재담 역(2003). 『의료윤리II』광연재
● 김옥주․이준석(2005). 「영국의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윤리와 법정책: 역사적 배경과 현황」 『생명윤리』 6(1), 161-176.
● 리처드 르원틴 김동광 옮김(1991). 『DNA 독트린』궁리
● 매트 리들리 하영미․전성수․이동희 역(2001). 『게놈』김영사
● 앤드류 베리․제임스 왓슨 이한음 옮김(2003). 『DNA: 생명의 비밀』까치
● 에릭 그레이스 싸이제닉 생명공학 연구소 옮김(2000). 『생명공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사
● 조은희2002).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윤리적 고찰」『대한신경과학회지20(s1)』1-14.
● 프랜시스 후쿠야마 송정화 옮김(2003). 『부자의유전자가난한자의유전자』한국경제신문사
● 필립 레일리 이종인 역(2000). 『천재의 유전자 광인의 유전자』시공사
● Ricki Lewis (2003). Human Genetics(2nd Ed). McGraw Hill, USA


Ⅲ 진화와 유전자

1. 진화와 진보
2. 진화와 인간 본성
3. 유전자와 인간

<참고 도서>

● 김용규 김성규(2005). 『다니』 지안
● 데이빗 라우프 장대익․정재은 옮김(2002). 『멸종』 문학과지성사
● 도정일 최재천(2005). 『대담』 휴머니스트
● 딜런 에번스 이충호 옮김(2001). 『진화심리학』 김영사
● 랜덜프네쓰 조지윌리엄즈 최재천 옮김(1999).『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사이언스북스
● 레베카 스테포프 이한음 옮김(2002). 『진화론과 다윈』 바다출판사
● 로버트 라이트 박영준 옮김(2004). 『도덕적동물』 사이언스북스
● 리처드 도킨스 이용철 옮김(2004). 『눈먼시계공』 사이언스북스
● 리처드 도킨스 이한음 옮김(2005).『악마의사도』 바다출판사
● 리처드 도킨스 홍영남 옮김(2002). 『이기적유전자』 을유문화사
● 리처드 르원틴 김동광 옮김(2001).『DNA 독트린』 궁리
● 매트 리들리 김한영 옮김(2004).『본성과 양육』 김영사
● 매트 리들리 하영미․전성수․이동희 옮김(2004).『게놈』 김영사
● 스티븐 제이 굴드 김동광 옮김(2003).『인간에 대한 오해』 사회평론
● 스티븐 제이 굴드 김동광 옮김(2004).『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경문사
● 스티븐 제이 굴드 이명희 옮김(2002). 『풀하우스』 사이언스북스
● 스티븐 핑커 김한영 옮김(2004).『빈서판』 사이언스북스
● 에드워드 에델슨 이한음 옮김(2002). 『DNA 구조의 발견과 왓슨∙크릭』 바다출판사
● 에드워드 윌슨 최재천·김길원. 옮김(2004).『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바다출판사
● 에드워드윌슨 최재천․장대익옮김(2005).『통섭』 사이언스북스
● 제인구달 박순영 옮김(2002). 『인간의 그늘에서』 사이언스북스
● 제임스D. 왓슨 이한음 옮김(2003). 『DNA 생명의 비밀』 까치
● 찰스 다윈 최원재 옮김(1997).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에 대하여』 서해문집
● 최재천(2003). 『여성 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궁리
● 폴 테일러 김영진 옮김1992).『윤리학의 기본 원리』 서광사
● 프란스 드 발 박성규 옮김(2005).『원숭이와 초밥 요리사』 수희재
● 프란스 드 발 황상익․장대익 옮김(2004).『침팬지 폴리틱스』 바다출판사


Ⅳ 정보사회의 변화

1. 정보사회와 인간관계의 변화
2. 정보사회와 감시
3. 유비쿼터스와 네트워크

<참고 도서>

● 김정로 이우관 이유선 정헌주 한승완(2003). 『정보사회의 빛과 그늘』 일신사
● 노무라총합연구소 u-네트워크연구회 역(2002).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와 시장 창조』 전자신문사
● 데이비드 솅크 정태석․ 유홍림 역(2000), 『데이터스모크』 민음사
● 리처드헌터 윤정로․ 최장욱 역(2003).『공유와 감시의 두 얼굴 유비쿼터스』21세기북스
● 마뉴엘 카스텔(1998). 『정체성의 권력』 한울아카데미
● 미셀 푸코 오생근 옮김(1994). 『감시와 처벌』 나남출판
● 심슨 가핀켈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옮김(2001). 『데이터베이스제국』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 앤쏘니 기딩스 권기돈 옮김(1997). 『현대성과 자아정체성』 새물결
● 에릭 휘태커 이명균․ 노명현 옮김(2001),『개인의 죽음』 생각의나무
● 웹스터 조동기 옮김(1997). 『정보사회 이론』 나남
● 하운규․ 김동환․ 최남희(2002). 『유비쿼터스IT 혁명과 제공간』 전자신문사
● 홍성욱(2002). 『파놉티콘 - 정보사회 정보감옥』 책세상
● 황상민(2000).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김영사
● Lyon, David(1994). 『The Electronic Eye (전자감시사회)』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정보화사회시리즈30


Ⅴ 환경 위기와 인류 미래의 전망

1. 환경오염과 환경보전
2. 생태주의와 기술주의
3. 지구 온난화와 지구 환경 문제

<참고 도서>

● 김명자(1991). 『동서양의 과학 전통과 환경 문제』 동아출판사
● 레이첼 카슨(2003). 『침묵의 봄(Silent Spring)』 김은령 옮김 에코리브르
● 박원훈 외(2002). 『한국의 환경 비전2050』 그물코
● 비외른 롬보르(2003). 『회의적 환경주의자 The Skeptical Environmentalist)』 홍욱희․김승욱 옮김 에코리브르
● 빌 매키벤(1990). 『자연의 종말 (The End of Nature)』 과학동아 편집실 옮김 동아일보사
● 오경택 「지구 환경의 정치」 김세균 외(2003), 『현대 정치의 이해』 인간사랑
● 월드워치연구소(2003) 『지구환경보고서 2003(State of the World 2003)』 생태사회연구소 옮김 도요새
● 잭 홀랜더(2004). 『환경 위기의 진실 (The Real Environmental Crisis)』 박석순 옮김 에코리브르

출처 : Tong - 국어사랑님의 논술2008통
2008/06/25 17:01 2008/06/25 17:01
Posted by 길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