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수업관련
- 최근에 붉어진 영어교육-한마디로 이해는 가지만 가난한 서민의 입장에서는 등골휘게하는 소리로 들린다.
- 영어로 수업받아보았지만 그 효과는 절반에도 못미치며 한글로 개념익히기도 어려운 마당에 영어로 하려니 귀가 간지럽기만 했다.
- 영어로 대화하려고 무지 시도해 보았다. 고급영어를 쓰려면 영국이나 미국가서 사는수밖에 없다고 느껴진다.
- 아시아지역에서 살려면 구지 영어를 고급화해서 쓸 필요는 없다고 느껴진다.
- 웬만한 의사소통과 의견교환은 아시안영어로 다 통했다. 콩글리시 포함해서
- 영어로 글쓰다 보니 dic.empas.com 을 무척많이 이용하게 되었다.
- 논문을 영어로 쓰라고 하니 절반정도 쓰다가 할말이 없어 번역만 하게 된다.
- 영어를 잘하는 것과 아이디어를 내서 자라가는 것과는 비례관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통일부 폐지에 대하여
- 그동안 존속되어왔던 많은 통일관련 민간단체들의 업무처리는 어디서 해야하나?
- 정부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단체들의 존립여부는 통일부 해체와 함께 사라질 수 있다.
- 통일교육과 평화교육간의 다리역할을 하고 있던 중 이런 논의들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 공백은 무엇으로 매꿀 것인가?
- 갑자기 정부가 통일문제 전체를 다루어 왔던 것처럼 상실감이 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으로 잠시 지나가는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8/01/25 23:35:53)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