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들리는 어제와 오늘의 비통한 소리들...화가 난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정말 왜 이렇게 분통에 터져있는지 MB는 알까?
같이 따라다니며 눌러댔던 셔터소리가 귓가에 맴돌기만 한다.
같이 따라다니며 눌러댔던 셔터소리가 귓가에 맴돌기만 한다.




